"현명하지 않은 파울, 반사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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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와 레즈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신조 코로키가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한 수비수 아키모토 다카히로를 수비했습니다. 코로키는 아키모토가 패배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가 8일 저녁 스틸야드에서 열린 2023-2024 AFC 챔피언스리그 J조 4라운드 우라와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습니다. 포항은 2023 하나원큐 FA컵에 이어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포항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시즌 막바지 최고의 페이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우라와는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라와는 지난달 24일 홈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0-2) 패배 이후 4경기 연속 무승 늪에 빠져 있습니다. 4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3 일본 레빈컵(컵 대회) 결승에서 아비스파 후쿠오카에게 패하는 등 안 좋은 상황에 빠졌고, 포항과의 복귀전에서도 또다시 패했습니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후반 27분 아키모토의 퇴장이 분수령이 되었습니다. 아키모토는 고영준의 빠른 역습을 막으려다 고영준의 오른쪽 아킬레스건을 밟은 직후 퇴장 명령을 받았습니다. 일본 언론 <게키사카>에 따르면 포항의 반격을 막으려다 퇴장당한 아키모토는 경기 후 퇴장 선수가 믹스트존 인터뷰를 할 수 없다는 대회 규정 때문에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응답하지 않고 버스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코로키는 대신 인터뷰에 응해 "퇴장이 조금 아팠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상대의 역습을 파울로 막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파울을 해야 했지만 현명하지 않다고 조언했습니다. "아키모토도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명하게 파울할 수 있었던 장면이었죠. 선수 본인이 가장 많이 반성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안전 슬롯사이트

한편 우라와는 4전 전승 1승 1무 2패로 AFC 챔피언스리그 J조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3위인 중국 클럽 우한 사정과 함께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과 다득점에서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경기에 따라 추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점 이상을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은 두 경기를 이겨야 합니다."라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우라와는 29일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우한 사정과 J조 5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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